전세사기 피해자 인정, 9월에 623건 더 늘었다
전세 계약서를 다시 꺼내 보게 만드는 숫자가 또 나왔어요. 국토교통부가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9월 심의 결과를 공개했는데, 피해자 등으로 새로 인정된 건이 623건이었습니다. 누적 인정은 4만 1,559건, 처리 건수 대비 인정률은 58.5%예요. 연합뉴스가 국토부 발표를 전한 시각은 2026년 10월 12일 오전입니다. 정치 쟁점보다, 숫자가 말하는 신청·인정·지원 창구만 정리해 볼게요. 📌 3줄 요약✔ 9월 심의 1,642건 중 가결 623건(신규 579+이의 44)✔ 누적 인정 41,559건 · 인정률 58.5% · LH 매입 11,148가구✔ 신청은 거주지 시·도, 안내는 전세피해지원센터·HUG 1. 9월에 무엇이 결정됐나요? 위원회가 9월에 전체회의를 세 번 열어 1,642건을 심의했고, 그중..
2026. 10. 17.